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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e (4/29~5/1, 2012) - 13

시타델 구경은 대충 끝내고, 일단 어디론가 가서 시원한데 좀 앉아있고 싶었다.34도를 웃도는 날씨에 구름도 없고 바람도 없고.다시 시클로를 타긴 좀 귀찮아서 택시나 잡을려고 앞길로 나섰는데 시타델 입구가 일방통행임을 깨닫는데 5분이 넘게 걸렸다.일단 어딜갈까 생각하다가 갑자기 앱 생각이 나서 폰을 꺼냈다.트립 어드바이져.근처에는 사이공 모란 호텔이 있다...

Hue (4/29~5/1, 2012) - 12

Hue (4/29~5/1, 2012) - 11

멀리 보니까 코끼리를 몇 마리 갖다 놓고 관광객들 태워주고 돈벌고 있는 듯.

Hue (4/29~5/1, 2012) - 10

Hue (4/29~5/1, 2012) - 9

Hue (4/29~5/1, 2012) - 8

원래 이글루스 서비스에 문제가 있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사진 좀 많이 올리면 스크롤도 버벅대고 브라우져가 멈추는 등 짜증의 물결이 넘실거림.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크롬 다 버벅거린다. 사진 용량도 많이 줄여서 올렸는데....쿨노보도 마찬가지.인터넷 속도나 컴퓨터 문제는 아닌 것 같은게, 다른 블로그들에 사진 많은 페이지도 이모양은 아니라고...&nbs...

Hue (4/29~5/1, 2012) - 7

해방 기념일이고 곧 호치민의 생일이 다가오는 바, 이러 저러한 선전 문구와 호치민 사진이 많이 걸려 있다.

Hue (4/29~5/1, 2012) - 6

셔틀은 아침 아홉시 출발하고 오후 세시에 훼 시내에서 다시 리조트로 복귀한다.걸리는 시간은 약 1시간. 그러니까 푸바이 공항을 기준으로 훼 시내와 리조트는 반대방향에 가깝게 위치해 있다.셔틀이 도착하는 곳은 한 로컬 레스토랑. 당연히 관광 식당이겠지. 둘러보니 호치민의 데탐 비슷한 분위기가 난다.셔틀에서 내리자 말자 들러붙는 시클로 아저씨들.2불에 시타...

Hue (4/29~5/1, 2012) - 5

저녁이 되어 수영 한번 하고 밥먹을라고 어기적 어기적 나감수영을 대충하고 바로 옆으로 저녁 먹으러 갔는데 해가 지고 조명이 들어오니까 날벌레들이 들이 닥치기 시작한다.베트남에 일, 이년에 한번씩 벌레들이 미친듯이 날아오는 시기가 있는데 아마 내가 운이 없었던듯.밥을 먹다가 벌레들이 무수히 접시위로 날아들어 결국 포기하고 일어서는데 스텝 한명이 와서 미안...

Hue (4/29~5/1, 2012) - 4

뒹굴거림의 흔적선베드에 누워 맥주를 홀짝이며 음악감상중 광풍과 소나기가 내렸음. 그래도 계속 뒹굴 뒹굴. 오히려 간만에 에어컨 보다 더 시원한 공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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