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글루스

Sin hablar.

검색페이지 이동

사이드 메뉴

이글루스 블로그 정보

중퀀친과 일제잔재

앱으로 보기

본문 폰트 사이즈 조절

이글루스 블로그 컨텐츠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것이 중퀀친씨의 손가락인 것 같다.

혹시 뇌도 가볍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도 든다.

정치에 대한 논평도 잣대가 한없이 흔들리는 것으로 보이고 (사회의 이득을 위한 논평이 아니고 지극히 자신만을 위한 기준)...

예전에 자살하려는 사람을 조롱했었던 문제로도 설화에 올랐던 것 같네, 그러고 보니. 자숙기간이 지난건가.



가만히 보면, 페미니즘이 묻은 이슈에서는 이성을 잃는 모습이 특히 자주 보인다. 

그런다고 페미니스트들이 치켜세워주진 않을 것 같은데.

요즘은 ㅍㅍㄴ이라고 모욕을 당하고 있는 거 같더니....참 묘하다.







지금의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초래한 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 시작된 교육의 편향과 교권의 열화, PC주의 그리고 시대착오적 혐오와 한몸이 된 페미니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아마도 바로잡기 힘들 것이다. 더 심해질 듯?




이게 혐오가 아니면 무엇인가.
봉사활동 점수를 날로 먹겠다는.
싫으면 안하고 민주시민답게 선생에게 대들던가.





그리고 뜬금없이 위문편지가 일제의 잔재라고?

그래서 미국도 진주만 공격을 받아서 위문편지를 쓰기 시작한 것일까?




모병제인 미국도 목숨걸고 국가를 지키는 사람들에게 존경을 표하는데, 한국은 강제로 끌어가 놓고도 사람 취급을 하지 않는다.

뭐. 멸공이 터부시되는 요즘 사회에 군인들은 그들의 눈엣가시인 것일지도.





포스트 공유하기

썸네일
外勞社畜 Nachito님의 글 구독하기
덧글 15 관련글(트랙백) 1
신고
맨 위로
앱으로 보기 배너 닫기

공유하기

주소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할수있습니다.

http://nachito.egloos.com/m/1488487
닫기

팝업

모바일기기에서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운영체제가 안드로이드, ios인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해주세요.

덧글 삭제

정말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확인

게시글 신고하기

밸리 운영정책에 맞지 않는 글은 고객센터로
보내주세요.

신고사유


신고사유와 맞지 않을 경우 처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작권 위반/명예훼손 등은 고객센터를 통해 권리침해
신고해주세요.
고객센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