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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수소 / 양이원영 / 이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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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대표 역시 지난 11일 "1년 넘게 월성 원전을 감사해 놓고 사상 초유의 방사성물질 유출을 확인하지 못한 감사원의 감사결과는 납득하기 어렵다"며 "그동안 의혹이 왜 규명되지 못했는지, 누군가의 은폐가 있었는지, 원전 마피아와의 결탁이 있었는지 등을 명백히 밝혀야 할 것"
 

양이원영 의원은 "삼중수소는 자연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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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월성원전 3호기 터빈건물 배수로 맨홀의 고인 물에서 삼중수소가 검출

10월 월성원전 주변지역 중 울산, 경주 감시지점 지하수를 점검한 결과 삼중수소는 검출되지 않았다. 다만 월성원전과 인접한 봉길지점 지하수에서 삼중수소(농도 4.80㏃/ℓ)가 검출됐다. 세계보건기구 음용수 기준은 1만㏃/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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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Facts

• Tritium is a radioactive form of hydrogen that occurs both naturally and as a by-product
of the operation of nuclear reactors.

• One of the more common uses of tritium involves glowin-the-dark lighting and signs.

• Tritium exposure can pose a health risk if it is ingested through drinking water or food,inhaled or absorbed through the skin in large quant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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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ghest average annual tritium level measured in the drinking water of Canadian communities neighbouring nuclear facilities is about 18 Bq/l. This is well below drinking water limits recommended by Health Canada of 7,000 Bq/l. 

Some of the tritium released into the environment will be naturally incorporated into nutrients such as carbohydrates, fats, or proteins. This is called organically bound tritium (OBT). OBT can enter the body directly by eating tritiated food. OBT poses a slightly greater health risk because as an organic material, the body will retain it longer than tritiated water. This means that there is a greater likelihood that the tritium atom will decay while in the body and possibly cause damage. Generally speaking, OBT is at much smaller concentrations in the body than tritiated water. 

Tritium is a relatively weak source of beta radiation. The beta particle itself does not have enough energy to
penetrate the skin. However, it can pose a health risk if taken directly into the body in extremely large
quantities; for example, a person would need to take in billions of becquerels before seeing a health effect.
Tritium molecules can enter the body by breathing air containing tritium, or by ingesting tritiated food and
water. Tritiated water can be absorbed through the skin like regular water. Most tritium leaves the body as
tritiated water in urine, breath moisture and perspiration. Most inhaled tritiated hydrogen gas is exhaled
immediately. 


https://nuclearsafety.gc.ca/eng/pdfs/Fact_Sheets/January-2013-Fact-Sheet-Tritium_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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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원전에서 뭔가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이 허가치 이상으로 흘러나온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지만, 요즘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니 여당 사람들이 이제는 이성을 상실한 것이 아닌가 싶다. 문제가 있다 싶으면 조사를 하면 되는 것이지, 또 정치의 영역으로 끌고가고 있다. (그러지 말라고 하던 사람들이 누구였나)


대선 유력 후보 워너비인 이낙연씨는, 당대표가 되고 나서부터 본색 (또는 진짜 실력)을 드러내며 엄청난 병크를 연이어 터뜨리고 있는데, 위에 인용한 원전 감사에 대한 코멘트도 그 중 하나다. 감사원은 경제성 평가 문제에 대한 감사를 국회로부터 요청받아 감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감사 결과 여당이 검찰 수사의 스코프에 들어오자 뜬금없이 안전성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 정도라면 절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되는 인물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해도 문제, 정파를 위해 억지를 부리고 있다고 해도 문제. 국무총리이던 2019년에는 뭘했나. 그때 조사하라고 했으면 되는 거 아니었던가.


원전 마피아라는 것은 또 무엇인가. 그 의미를 묻고싶다. 
원전이라는 것은 아주 국한된 전문가 집단 만이 연관되어야 하는 하이테크 하이리스크 분야가 아닌가. 
오히려 태양광 (무경험자들도 일단 돈을 보고 뛰어들고 보는) 사업이 마피아와 더 가깝다고 봐야 정상적이지.


양이원영씨도 대단하구나.
찾아보니 생물학과 출신의 반핵 운동가 출신 국회의원.
그렇다면 최소한의 지식은 가지고 있어야지. 뭘 반대하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것으로 간주해도 되겠다.
삼중수소는 자연에 없는 것이라고 해버리는 것은, 자신이 몰라서인가, 아니면 국민들을 속이기 위해서인가.


안전에 정말 문제가 있다면 정치를 하지말고 전문가들을 투입해서 (민관협의회같은 애매한 거 말고. 정 무서우면 외국 전문가들이라도 부르던가) 확인을 하는게 먼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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