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건의 살해혐의로 전직 경찰관 사형 언도 vietnam - 2002 and on




 
2008년부터 시작하여 3명의 여성을 살해한 Tran Nguyen Xuan Phuong이라는 전직 경찰이 최근 빈증- 아 젠장 우리 동네네...-_-...- 인민법정에서 사형을 언도 받았다.

 그는 1998년부터 경찰로 일했으나 몇 년 후 도박과 불법 축구 내기에 빠지게 되고, 돈을 구하기 위해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하였다.

동료의 오토바이를 훔진 것이 적발되어 2년간 감방신세를 지게되었고 석방후 회사 운전수로 취직하였으나 도박 자금을 위한 범죄는 계속 되었다.
 
 2008년, Phuong 은 Phan Thi Canh 이라는 여성을 목조르고 쇠몽둥이로 때려 죽였으며 약 320불의 현금과 두 대의 디지털 카메라
를 훔쳤다. 이 피해자는 그가 운전수로 일하던 회사인 베카멕스의 부국장 장모였다.

그로 부터 거의 1년 후에는 본인의 장모인 Nguen Thi Mai를 쇠몽둥이로 살해하고 천오백 육십만동의 현금과 8개의 금반지를 훔치고, 시체를 투저못 타운 -아..빌어먹을.... 바로 옆이네..ㅡㅜ- 근방의 숲에 유기하였다.

2009년 12월, 그는 공범들과 함께 그의 채권자였던 Nguyen Thi Thu Thuy를 전기 충격기로 공격하고 밧줄로 목졸라 살해하였으며 전화기 및 귀금속 몇 점을 빼돌리고 벤깍 지역의 숲에 시체를 숨겼으나 곧 붙잡히게 되었다. 



상기에 나열된 살인행각 외에도 2007년에는 본인의 숙모로 부터 수천만동어치의 귀금속을 훔쳤으며, 삼촌으로 부터는 토요타 캠리를 착복하기도  하였다.

Tuoitrenews.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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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참 잘나왔다.
피고의 자태를 봐서는 그다지 반성하고 있지 않은 듯 하게 생각된다.
뭐, 반성할 인간이면 3명씩이나 죽이기나 했겠냐만서도.



죄질이 나쁜 범죄자의 인권따위는 존중할 가치가 없지 않나..

권리와 의무가 항상 같이 존재한다는 것은 두 말하기도 귀찮은 건데, 인간으로서의 의무 - 사람답게 사는 것? - 를 저버렸으니 인간으로서의 권리따위 역시 기대하면 안되는 것 아닌가.

더군다나 타인의 인권을 - 아니 목숨까지도- 업신여기는 인간 쓰레기 - 아니 쓰레기 인간? 따위들에게 개뿔이나 인권이 필요하겠어.



알 수 없는 대한민국의 인권 존중.

피해자들의 인권은 짓밟히고 무시당해도 가해자들의 인권은 특급쉴드.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


아... 결론은... 그니까 지독하게 나쁜 놈들 마스크, 모자 주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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