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os, Cuba, 3.18.2005 cuba-2005

Adios, Cuba, 3.18.2005

        2005년6월28일 

마지막 날..


택시를 불러타고 공항으로..

차창밖으로 보이는 하나하나가 벌써 그리워 진다.




<공항에서 바라본 풍경>





<공항내부에는 듣던바와 같이 인공기가 걸려있음..>



역시나 띠깔젯은 3시간 지연된다....올때나 갈때나...

지금껏 그렇게 비행기를 타고 다녔어도, 이렇게 상습적인 지연은 과테말라 항공사인 띠깔젯 뿐이다.. -_-




<비행기에서 보이는 쿠바의 끝단...>






아래는 공항세 영수증과 출국 스탬프..
출국 스탬프는 여권에 찍지않고 보딩패스 뒤에만 찍어준다.













3CUC




아..
감상은 다음기회에 써야겠다..
너무 많거든..

지금은 머리도 아프고...









* 택시 미터로는 시내에서 공항까지 13불 밖에 안나옴을 알았다...





통계 위젯 (화이트)

86152
1897
1048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