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나,쿠바 2005.3.17 cuba-2005

아바나,쿠바 2005.3.17

2005년6월07일

오늘이 쿠바를 온 종일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이다...
언제 다시 올 수 있을까..하는 조바심에...안타깝기도하고...



시내로 나서서 구석 구석을 눈과 마음에 담아 놓으려 한다..


말레꼰 근처에서 야구를 즐기는 꼬마녀석들...나중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이져리거가 될려나...





미국녀석들이 경제 봉쇄를 하여 여러가지로 힘든 쿠바의 상황...그러나 9살의 브렌다는 (혹은 쿠바 정부는) 단호하다...아무튼, 잘 만든 선전이다. 미국이 아무리 그래도, 이 꼬마숙녀의 꿈인 음악을 앗아갈 수는 없다..




밤에 숙소에서 내려다 본 호텔 나시오날의 폭포.






쿠바의 담배들..할리우드가 가장 대중적이며 (관광객들에게) 꼬히바와 로메오 이 훌리에따는 시가맛 담배 되겠다. (Tabaco negro)




그 유명한 아이스크림 가게 코펠리아..




쿠바에서의 기념물은 뭐니 뭐니해도 럼주와 시가가 아닐런지..거의 100불을 들여 시가를 장만하다.. (물론 선물용으로 산거지만,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상당량을 피워버렸다..-_-)




아바나 리브레 호텔 맞은편의 극장 시네 야라. 영화도 한편 보고싶었지만, 당시에는 콜래트럴과 (이미 봤음) 프랑스영화제 (-_-;;)를 하는 바람에....




아바나 리브레 호텔의 아시안 큐진..비.싸.고. 맛.은. 글.쎄.




그 맞은 편 2층의 중식당 만다린..상당히 싸다 (Moneda nacional 로 표시된 메뉴) 음식의 질은 가격대비로는 만족.




중남미 어디서든 볼 수 있는, 미국의 스쿨버스를 그대로 들여와 쓰는 버스.




비오는 말레꼰 거리...



비..비...비....




파빌리온..뭐하는 건물인지는 모르겠구나..



La zorra y el Cuervo 의 게시판..오늘은 Buena vista social club 작업에 참여한 뮤지션이 나온다는데, 저녁 9시부터 폭우가 쏟아지는 바람에 가질 못했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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