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 RESTAURANT vietnam - 2002 and on

호치민 인근 빈증성의 강가에 위치한 안람 리트리츠 사이공 리버에 자리잡고 있는 센 레스토랑.

점심, 낮술, 저녁, 아침, 점심을 한 곳에서 해결하자니 좀 물리는 감이 없진 않았지만, 메뉴가 적은 편은 아니라 짧은 체재에는 크게 무리가 없어 보였다.




치즈 샐러드



웰컴 드링크.....


피쉬 앤 칩스...




버미첼리 볶음



두부와 야채, 버섯 볶음

점심을 먹으며 맥주를 아마도 4~5캔 마신 듯...



방으로 와서는 잠시 수영...을 빙자한 물놀이를 잠시 하고 룸서비스로 치즈 플래터와 쵸콜렛 플래터 그리고 와인 한 병....





얼큰히 취해서는 또 저녁을 먹으러.


먹물 해산물 파스타


뉴질랜드 소고기



아침은 생각보다 메뉴가 매우 다양했고, 게다가 -일시적인 것인지 어떤 것인지 모르겠지만 - 주문은 얼마든지 계속할 수 있었다.
(아침 포함으로 예약)


술을 꽤나 마셨으니 일단 쌀국수




오믈렛




에그 베네딕트


프렌치 토스트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큰 컵 2잔




체크아웃을 하고 배를 기다리면서 점심으로 간단히 해물 볶음밥


이렇게 먹고 체크아웃 계산서를 보니 대충 5백만동. (맥주, 칵테일도 좀 많이 마심) - 약 25만원.

시내 비싼 식당들에 비하면 가성비는 오히려 나쁘지 않은 듯 하다. 

다행히 날씨도 선선해서 - 바람이 세긴 했지만 - 강가 테이블에서 느긋하게 있을 수 있었다. 

맨 정신이었다면 더 좋았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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