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새에 5억3000만원 blah blah

18년 동안 서울 내 25평형 아파트가 평균 8억8000만원 올랐다. 2003년 3억1000만원이었던 아파트값이 11억9000만원까지 오른 것이다. 

문재인 정부에서 대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 평균 6억6000만원이었던 서울 25평형 아파트값이 2020년 12월 기준 11억9000만원까지 올랐다. 

4년 새에 5억3000만원이 오른 것이다. 상승률로만 따지면 82% 수준

박근혜 정부 말기와 비교했을 때도, 아파트 구매에 드는 시간은 21년에서 36년으로 더 늘어났다

서울에 25평형 아파트 한 채를 보유한 사람은 문재인 정부 들어서만 평균 5억3000만원의 불로소득을 챙긴 것

매년 1000만원씩 저축하는 평범한 무주택자 직장인과 53년의 자산 격차를 유발했다"고 비판




* 경실련의 주장을 시사저널이 보도한 내용임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586&aid=0000020100









































이른바 "평등", "공정", "정의"로 가득찬 시간들이 지나고 나니까,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나라가 되었다면, 무엇이 문제일까.

아마도 "그들"이 사실은 평등, 공정, 정의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족속들이었기 때문이 아닐까.

입으로는 수도 없이 내뱉은 개념들이지만, 그들의 머리 속에는 개념이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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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부동산에 관심도 없고, (집도 없고,) 그냥 대충 열심히 일해서 월급받아 모으면서 중산층의 삶을 사는 것이 꿈인 나에게도 지금의 상황은 참 무섭다.

돈이 없어서라도 한국에 다시는 못가고, 죽을 때까지 개도국에서 외노자 생활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4년 새에 5억이 넘게 아파트 값이 올랐다고 하는데, 보통 월급쟁이들이 평생 일해서 모을 돈하고 비슷한 거 아닌가.

그런데 저 입으로 상실감을 말하고 있다니....

김홍신씨를 소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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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국민들이 분노해야 할 부분이 부동산이나 윤석열씨 말고도 엄청나게 많지만, 그런 부분들에 대해 국민들이 상대적으로 너무 조용한 것이 솔직히 더 무섭다.
















덧글

  • 2021/01/14 19:1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1/01/15 10:3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마가린 2021/01/14 19:16 #

    20여차례 부동산대책을 내어놓고도 전정부 책임으로 돌리는걸 보면 참..
    자기네는 20여차례 무능한 정책을 내놨다는걸 인정한다는건가...
  • nachito loco 2021/01/15 10:34 #

    그만큼 국민이 우습게 보이는 것이겠죠.
    그런데 진짜로 국민이 우스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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