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단신 2020/07/07 vietnam - 2002 and on




캄보디아로부터 육로로 베트남에 밀입국한 중국 여성이 적발되어 격리 시설로 이송되었다.



당국은 이 여성의 동선을 확인하여 방역작업에 나섰다.











중부 고원지대에서 총 53명의 디프테리아 감염자가 나왔다. 이 중 21명은 닥농성, 22명은 꼰뚬성, 10명은 잘라이성 주민이다. 지금까지 사망자는 3명이다.








호치민시 떤푸군에서는 월요일 저녁 한 골목에서 신생아가 유기되어 있는 것이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중부 고원지대에 위치한 달랏시의 깜리 쓰레기 처리장에서 큰 쓰레기 더미가 붕괴되었다. 작년 8월에도 집중호우로 인해 같은 일이 있었다.








메콩델타 안장성 당국은 침강의 위험이 있는 주택에 살고 있는 11개 가구의 대피를 지시하였다.







하노이 당국은 악명높은 갱 부이수언후안 - 일명 후안 로즈-이 무허가 서적 2권을 출판한 혐의에 대해 756불의 벌금을 징수하기로 하였다.






중국폐렴으로 인해 호치민시에서만 총 50만명 정도가 실직할수도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승객이 감소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10개의 호치민 버스 회사들이 과도한 채무로 인하여 8월 15일 폐업을 해야하는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베트남의 쌀 수출액은 17억불을 넘었으며 그 양은 350 메트릭톤에 달한다. 이는 작년 대비 액수로는 17.9%가 늘어난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중국폐렴 확진자는 1170만명, 사망자는 540,100명이 넘었다.





덧글

  • 채널 2nd™ 2020/07/09 02:28 #

    >> 당국은 이 여성의 동선을 확인하여 방역작업에 나섰다

    우덜 남조선이었으면 .... 대략 10 시간에 게임 시마이.

    근데, 솔까말, 중국 여자가 깜보지아를 거쳐서 윁남에 밀입국이라니, 이거 어째, 북조선 탈북자들이 윈난성을 통과해서 윁남(이든 어디든)으로 가는 수법(?)과 너무나 비슷해 보이는데 << 윁남 짭새들은 밀입국을 어떻게 알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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