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단신 2020/06/25 blah blah

 



베트남 부총리 겸 외무부 장관 팜빈민씨가 의장을 맡은 26차 아세안 조정위원회가 수요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아세안 총장과 지역 명사들이 곧 개최될 36차 아세안 정상회담을 위해 제출한 6개의 보고서가 채택되었다.






베트남에서는 수요일 아침 쿠웨이트로부터 귀국한 국민들 중 3명이 중국폐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서 베트남 내 중국폐렴 총 확진자 수는 352명, 완치자는 329명,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수요일 2대의 항공편으로 약 700명의 베트남 국민들이 타이완과 일본으로부터 귀국하였다.






베트남 응윈수언픅 총리는 수요일 열린 회의에서 아직 외국인 관광객에의 국경개방은 시기상조라고 하였다. 이는 전염병 통제와 경제회복이라는 2가지 목적을 동시에 추구하기 위해서는 중국폐렴의 2차 유행을 막아내야 하기 때문이라는 의견을 재확인 한 것이다.

 




산업통상부는 EVFTA의 비준에 따라 원산지 증명서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내어 놓았다. 오는 8월 1일부터 유럽연합-베트남 자유무역 협정에 따른 특혜관세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원산지 증명서 양식 EUR 1을 발급받아야 한다.






응윈수언픅 총리는 중남부 칸화성의 박반퐁 특별행정 경제구역의 사회 경제적 개발에 대한 마스터 플랜의 실행을 유예하는 것에 동의하였다.





캄보디아 남동부 칸달지방 행정당국은 최근 베트남 농산물에 대한 검사에서 6개의 과일과 채소에서 유해물질이 발견되었다며 양배추, 브로콜리, 오크라, 레몬, 호박, 부추 등의 수입을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다.





오는 일요일 베트남 예술가들의 작품 143점이 파리의 Drouot Digital에서 경매된다고 한다.





전세계적으로 중국폐렴의 총 확진자 수는 951만명, 사망자는 483,800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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