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관한 몇 가지 사소한 것들 blah blah


국경없는 기자단에 의하면 북한의 언론자유 지수는 2020년 역시 최하위를 기록하였다.
언론자유라는 말은 북한 주민들에게는 생소한 단어이며 국가가 운영하는 3개의 언론만이 존재한다.





김일성이 죽은 날에 웃으면 벌을 받는다. 술을 마시거나 농담을 하는 것도 금지된다.





국방의 의무는 모든 신체건강한 국민이 수행해야 하는 것이다. 남자는 10년을 복무해야 하지만 여성은 그보다 짧은 기간이라고 한다. 60세 미만의 모든 개인은 예비군에 속한다. 퍼레이드시의 실수는 처벌 대상이다.





청바지를 입으면 처벌받는다. 청바지는 자본주의와 미제의 상징이다.





28개의 국가가 허락한 머리 스타일이 있다. (남성 10개, 여성 18개) 이와 다른 머리 스타일을 하면 처벌받는다.
남성은 2인치 이상 머리를 기를 수 없고, 기혼여성만 긴 머리가 허용된다.





국가 존엄을 모욕하는 것은 끔찍한 범죄이다. 이는 동상, 초상화, 심지어 신문의 사진이나 이름 등도 포함된다. 만약 존엄의 사진이 게재된 신문이 길거리에 떨어져 있으면 밟거나 그냥 지나쳐가지 말고, 관계당국에 전달하여 수습하여야 한다.





인분은 귀중한 자원이다. 남한이 비료공급을 중단하자, 북한은 사람들에게 인분을 모아 당국에 바치라고 하였다.





흔히들 북한이 잔존하는 공산주의 국가들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주체라고 불리는 자체 이념을 따르고 있다. 냉전시대 이후, 헌법 등에서 공산주의를 언급하는 것은 사라졌다.





북한은 공식적으로 무신론자의 국가이다. 성경의 소지 또는 종교적 설교 등은 금지되어 있다. 신성시 되는 것은 김씨 일가 뿐이다.





국가에 반역죄를 지으면 모든 가족이 벌을 받게 된다. 이른바 3대를 벌하는 법이다.







 

얼씨구 절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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