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괴뢰 "WHO 테도로스 사무국장" 망언록 [번역] blah blah

중국의 괴뢰 "WHO 테도로스 사무국장"  망언록 

 싫어하는 대만에게서 배워라


 





코로나 재앙은 인재이다.

세계적으로 대유행을 초래한 전범은 WHO의 테도로스 사무국장 바로 그자이다.

이런 저런 망언을 듣고 있으면, 역시 중국의 괴뢰 면역부족에 빠져있는 것을 누구라도 뻔하게 알 수 있다.

그가 싫어하는 대만으로부터 대책을 배워야 하는 것은 아닐까.


 



이제는 실소를 금할 수 없는 국련의 홈페이지에는 이런 소개문이 있다.

WHO는 세계적인 보건문제에 대해 리더십을 발휘하여 건강에 관한 연구과제를 만들고 규범이나 기준을 설정한다.




이번 건도 테도로스 사무국장이 리더로서 일찍 경고를 발령했으면 세계에 위기가 알려져 각국 정부가 감염대책을 철저하게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어떤 해외통신사의 도쿄특파원이 해설한다.


- 그는 WHO에서 처음으로 의사자격이 없는 상태로 수장의 자리에 오른 인물. 중국으로부터 많은 금액의 경제지원을 받는 에치오피아에서 긴 시간 보건상으로 근무. 목덜미를 습근평에게 잡겨있는 것입니다.




 
고로, WHO는 1월 5일 중국에서 원인불명의 폐렴이 발견되었다고 인정은 했지만 1월 30일까지 국제적으로 우려되는 공중위생상의 긴급사태 선언을 미룸.


겨우 발표하는 자리에서도 테도로스 사무국장은 재앙을 불러온 나라를 이렇게 엄호했다.

- 중국은 단시간에 병원균을 특정하여 즉시 공유하였으며 진단 도구의 신속한 개발을 이끌었다. 국내외에도 완전한 투명성을 약속했다.




그의 망언은 이것 뿐만이 아니다.

2월 4일 열린 WHO 집행이사회에서 중국으로부터의 인원을 입국거부하거나 무역제한 조치를 취하는 것을 "공중위생상의 의미는 거의 없으며 불안이나 나쁜 이미지를 조장할 우려가 있다"고 하며 각국의 자중을 요구하였다.









"자중요청"이 면죄부가 되어 중국인 관광객이 대거 일본이나 유럽에 밀려와 결과적으로 판데믹을 초래한다.

이런 고로 구미 미디어들도 WHO를 비판을 뿜어대고 2월 중순의 회견에서 왜 중국의 편을 들었는가 묻기 시작한다.

테도로스 국장은 "중국은 감염확산을 지연시키기 위해 많은 좋은 일을 하고 있다"고 옹호하였고 "습근평이 위기에 대해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고도 하였다.

이와 같이 칭찬을 반복하기만 하자, 결국 미국도 대격노하여 트럼프 대통령은 친중성향의 WHO에의 자금을 동결하겠다고 선언했다.






"정치의 문제로 하는 것은 그만했으면 좋겠다"

자신이 정치색 투성이면서 이렇게 반론하는 테도로스 국장은 자신을 향한 비난을 다른 나라에 돌렸다.

4월 8일 WHO는 하나의 중국을 표방하기에 가맹을 허락해주지 않고 있는 대만을 비난했다.




- 작년 말의 단계에서 대만은 WHO에 우한에서 발생한 바이러스의 위험성을 캐물었지만 묵살되었습니다. 그 이후 이 문제를 파고드는 대만에게 WHO를 비방중상하고 있다고 거꾸로 화를 내고 있는 것입니다.

- 대만은 1월 하순에 중국인의 입국제한을 시작하여 2월 상순에는 전면 금지하였습니다. 효율적인 마스크 배포에 더하여 빠른 판단이 먹혀들어 감염원에서 가까운 나라이면서 코로나에 의한 사망자가 4월 하순까지 6명입니다. 감염자 429명 중 281명이 회복했습니다.




WHO에 가입할 수 없으니 정보공유도 되지 않는데, 이 것이 오히려 적절한 대응으로 이어졌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림자가 너무 많은 이 남자.

WHO 수장의 교체는 불가피하다.

 

덧글

  • 터프한 둘리 2020/05/11 17:30 #

    차이나 머니로 당선된 인간 답습니다.
  • Nachito libre 2020/05/12 09:52 #

    이참에 유엔, 기타 NGO 등 한번 다 추려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Tomufu 2020/05/11 19:39 #

    실로 인종차별적이며, 백인우월주의에 찌들은 미국의 오만한 작태는 전세계가 비웃고 있는 형국이다.
  • 바탕소리 2020/05/13 22:31 #

    TAIWAN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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