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 편의점 강도 체포 - 베트남 vietnam - 2002 and on






한 영국인 남성이 베트남 호치민에서 편의점 강도 혐의로 체포되었다.

44세의 "죤 데이비드 에블릿"씨는 지난 밤 호치민 응윈 짜이 거리에 위치한 한 편의점을 방문하였고, 당시 혼자 근무중이던 25세의 "릉 미 린"씨를 20센티미터의 칼로 위협하여 현금출납기에서 300만동 (128불)을 탈취하여 달아났다.

"린"씨는 "에블릿"씨가 도주한 후 바로 경찰에 신고하였으며, 경찰은 그를 체포하였다.





에블릿씨는 경찰 조사과정에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을 강도 대상으로 골랐다고 하였다.




베트남의 하노이와 호치민에는 수 천 개의 편의점들이 운영중이며 상당수가 24시간 영업을 하고 있다. 

야간에는 근무자가 1~2명에 경비원도 상주하고 있지 않아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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