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단신 2019/9/10 vietnam - 2002 and on




개발사에 따르면 여러가지 절차상 문제로 호치민의 9군에 새로이 자리를 잡은 미엔동 버스 터미널이 예정된 계획대로 운영을 개시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월요일 오후 메콩델타지역의 안장성에 위치한 담요 공장에 화재가 발생하여 80명의 소방대원과 6대의 소방차가 출동하였다.







지난 일요일 밤부터 북중부 하띤성에서 양식되던 100 미터톤의 생선들이 폐사하였다. 당국은 원인을 조사중이다.







호치민 1군과 9군을 잇는 호치민 메트로 1호선의 운행 개시 예정일이 2021년 4분기로 연기되었다고 한다.

 





국방부는 하노이 남뜨리엠군에 1억불 이상의 재원이 투입되고 면적이 38.6 헥타아르에 달하는 군 역사 박물관의 건설을 제안하였다.
 





메콩델타 지역의 껀터시는 지난 8월 남부 동나이성에서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27세의 남성을 체포하여 기소하였다. 용의자는 피해자의 시신을 차에 싣고 동나이에서 껀터로 이동하였으며 자살을 시도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북부 하장성 인민법정은 2018년에 발생한 시험 점수 조작 등 대입 입시부정에 대한 재판을 시작할 것이라고 한다. 
 





베트남이 아시아에서 용과 수출을 제일 많이 하는 나라라고 베트남 농업과학 학회가 발표하였다. 2018년에는 11억불의 용과를 수출했다고 한다.
 





중부 꽝남성에서 유네스코 대표단과 지역 지도자들이 모인 한 컨퍼런스에서는 플라스틱 폐기물 없는 관광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오사카에서 베트남 대표 레 바오 뚜인씨가 2019 미스 투어리즘 아시아 대사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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