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TE BONITA, SIGA CON SU RUTINA! mexico-2005


멕시코 미쵸아깐주 우루아판시에서 19명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일부는 다리에 메달려 있었고, 일부는 토막나서 봉지속에 넣어진 채 길가에 방치되어 있었다.

이번 사건은 라이벌 마약갱간의 항쟁과 연관이 되어 있다고 한다.

- 마약의 생산과 판매, 소비의 지역 분쟁입니다. 여러 갱단들의 다툼이 있습니다.

- 그런 상황으로 이런 사건들이 생깁니다.


언론에 보도된 사진들 속에는 다리로 부터 몇 구의 시체들이 매달려 있으며, 갱단간의 다툼에 흔히 나타나는 나르꼬멘사헤도 걸려 있었다.  (Narcomensaje : 마약 갱단간 경고 및 협박 등의 내용을 담은 메시지)

길가에서는 토막난 시체들도 발견되었다.



- 이렇게 공공연하게 보여주는 식의 폭력행위는 상대 갱들을 겁주고 당국에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 미초아깐에서는 이런 식으로 범죄를 저지르고도 처벌을 받지 않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초아깐주는 2006년 최초로 군대가 파견되어 갱들과의 전쟁을 시작한 곳이다. 

평론가들은, 그러나, 이로 인해 폭력이 증가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멕시코에서는 작년 33,755명의 살인 건수를 포함해 2006년부터 25만명 이상이 살해당했다.

작년 12월에 권력을 잡은 좌파 대통령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는 새로 발족된 방위군을 중심으로 한 전략을 사용하여 폭력을 잡겠다고 약속했지만 올해 상반기에만 14,603명의 피살자가 나왔다.

 
https://www.aljazeera.com/news/2019/08/mexico-19-bodies-hanging-bridges-abandoned-roads-190808181059405.html





오늘 아침, 우루아판에서는 다리에 메달려 있는 시체들과 길가에 놓여진 토막 시체들이 발견되었다.

그러나 모든 것이 너무 일상적으로 보인다. 심지어 사건 현장에서 따꼬를 파는 노점은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언론에 보도된 사진은 매우 끔찍했다. 현장에서는 할리스코 뉴 제너레이션 카르텔의 메시지도 걸려있는 모습이 보인다.

그들의 메시지에는 시민들에게 일상 생활을 지속할 것을 바란다는 말과, 이번 처형은 더 비아그라스라는 조직과의 싸움과 관련된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따꼬를 파는 것으로 보이는 한 상인이 시체들이 걸려있는 다리 밑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 

그가 사건을 목격하였는지 어떤지는 모른다.


https://elblogdelnarco.com/2019/08/08/gente-bonita-siga-con-su-rutina-dice-el-cjng-mientras-cuelgan-y-arrojan-cuer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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