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단신 2019/7/16 vietnam - 2002 and on


화요일 오전 3시경 중부 닥락성의 분마투엇를 지나는 국로 26번에서 버스가 주행중 넘어져 굴러 떨어진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하노이에서는 월요일 아침부터 천둥 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강한 폭우가 몰아쳐 가로수가 넘어지고 많은 구역이 침수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하였다.








하노이 경찰은 월요일 아침 녓딴 다리위에서 자신의 7개월된 딸과 함께 투신자살을 시도하려고 한 남성을 저지하였다.








호치민시 교통 경찰이 한 달간의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총 602명의 법규 위반자들이 적발되었다. 이 중 41명은 오토바이 운전자들이다. 이들은 과속, 음주운전, 무면허 등의 위반으로 처벌될 예정이다.

 







북부 까오방지역에서 수 일간에 걸친 폭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하여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상태이다.







 
호치민시 경찰은 지난 7월 10일 발생한 그랩바이크 운전사 살해사건의 용의자로 29세의 남성을 체포하였다. 이 남성은 운전사를 상대로 강도를 한 후 목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방암 말기 판정을 받았으나 출산을 위해 항암치료를 연기하였던 28세의 응윈 티 리엔씨가 지난 5월 무사히 출산을 한 후 월요일 퇴원하여 북부 하남성의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을 만났다.








베트남 문화/스포츠/관광부는 뚜어이째 신문이 폭로한 호치민시 호텔의 위생상태에 대해 조사를 명하였다. 뚜어이째 신문은 2개의 호텔 (3성급 이하)에 잠입하여, 호텔 직원들이 수건으로 변기를 닦거나 침구 교체등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고 있다는 보도를 낸 바 있다.







다낭시 인민위원회의 도시관리부에 따르면 지난 6월까지 84,290대의 자동차들이 시내를 주행중으로,  시의 교통 인플라에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tuoitrenews.vn/news/society/20190716/breakfast-tuoi-tre-news-july-16/506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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