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2020 최저임금 인상 vietnam - 2002 and on



베트남 임금 위원회는 내년 민간기업의 최저임금을 5.5% 인상하는데 합의하였다,

따라서 하노이와 호치민등 대도시 지역인 1지역의 최저임금은 442만동 (190.5불)로 인상된다.

껀터, 다낭, 하이퐁 등을 포함한 2지역은 392만동으로, 박닌, 박장, 하이증 등을 포함한 3지녁은 342만동, 

나머지 4지역은 307만동이 된다.






임금 위원회는 노동부, 상공회의소, 노동총연맹 등을 대표하는 15명의 위원들이 모여 매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기구이다.

노동부 차관은 현재의 최저임금이 최소한의 생활기준을 위한 금액의 95%에 달하기에 이번 인상으로 노동자들의 삶이 더 나아질 것이라고 하였다.

노동부는 원래 4, 4.9, 6 퍼센트의 인상안을 준비하였었다.




상공회의소는 이미 현재의 최저임금이 충분하고 인상시 기업 활동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고 하며 인상을 하더라도 1~2%에 그쳐야 한다는 주장이었으나, 최근 몇 년의 경제적 발전을 감안하면 합의안이 납득할 수준이라고 하였다.


상공회의소 부의장은 이번 결정이 경제계에는 기쁜 소식이 아니지만 노동자들의 노고를 이해하며 어려움을 같이 나누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동총연맹은 5.5%의 인상안이 6%이상을 주장했던 원래 인상율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모든 측이 동의할 수 있는 중재안으로 유효하다는 입장이다.

베트남의 최저임금은 최근 3년간 7.3%, 6.5%, 5.3% 인상된 바 있다.






https://vietnamnews.vn/society/522553/minimum-wage-set-to-increase-by-55-in-2020-national-wage-council.html#vSJTpFQsg65POCgd.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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