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단신 2019/7/9 vietnam - 2002 and on




베트남 부총리 겸 외무장관 팜 빈 민씨는 베트남을 첫 공식 방문한 필리핀 외무장관 테오도로 로페스 록신씨를 환영하였다.





북중부 하띤성 흐엉손군에 위치한 남산에 심각한 산불이 발생하여 관계당국이 밤새 소화에 전력을 다하였다. 이 산불은 월요일 아침 11시경 발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호치민시 경찰은 일요일 저녁 시내 5군에서 운전 중에 여러 대의 오토바이를 충격, 9명의 부상자를 발생시킨 사고를 일으킨 40세의 보 티 땀 후인씨의 신원을 확인하였다. 그녀는 사고 후 운전면허증을 잃어버렸다고 주장했었다.







호치민시 빈탄군에서 19세의 여대생이 자신이 살던 셋방에서 수 회의 자상을 입고 숨진채 발견되었다.
 






남부 바리아 붕따우성의 쩌우둑군 교통 경찰이 지난 토요일 밤 54세의 노인을 치고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중앙 조사 위원회는 남부 동나이성 전현직 경찰 책임자들과 간부들 일부가 심각한 위반행위를 저질렀고, 이에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교통부의 차관 2명이 견책, 1명이 경고를 받았다고 중앙 조사 위원회가 밝혔다.






  
지난 금요일 밤 중부 칸화성에서 같은 중국인을 카라오케에서 살해한 혐의로 중국인 4명을 체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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