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단신 2019/7/6 vietnam - 2002 and on




공안부 교통과는 오는 7월 15일부터 1달간 교통질서 및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여객버스, 트레일러, 오토바이 등에 대한 전국적인 단속에 나선다.






베트남 정보통신부는 올해 상반기에 스팸문자 등에 대한 민원 2만 2천건 이상을 접수하였다고 한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0%가 줄어든 것이다. 또한 등록상 문제가 있는 185만건의 전화번호 계정을 중단하였다고 하였다.
 





북중부 탄화성 경찰은 7000 박스의 밀수된 시샤를 압수하였다. 이 시샤는 호치민에서 하노이로 이동중이었다고 한다.






HSBC의 2019 엑스팻 세계 리포트에 따르면 베트남이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살기좋은 나라 10위에 선정되었다고 한다.






지난 6월 30일 서명된 EU-베트남 자유무역협정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행사와 워크샵들이 베트남 63개 성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유로참 베트남 의장인 니콜라스 오디어씨가 밝혔다.







베트남 국정조사 보고서에서 국영 베트남 석유 가스 그룹 (PVN)가 부적절한 투자로 7억 7300만불의 국고 손실을 초래한 22개의 석유 및 가스 개발 프로젝트가 공개되었다.
 






정보통신부는 비엣텔, 비나폰, 모비폰의 3개 통신사에 5G 서비스 테스트 허가를 내어주었다.







세계 최대 여행 출판업자인 론리 플래닛은 베트남 중부지역을 올해 아태지방의 최고 여행지들 중 하나로 선정하였다.
 





베트남 테니스 선수인 세계 랭킹 64위의 응윈 반 프엉이 프랑스의 랭킹 91위의 로리선수를 꺾고 윔블던 쥬니어의 그랜드 슬램 보이즈 싱글 메인 라운드에 진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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