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단신 2019/6/10 vietnam - 2002 and on



지난 일요일 응윈 수언 픅 베트남 총리는 플라스틱 쓰레기 절감을 위한 전국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이 문제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호치민 떤선녓 공항에서는 소음공해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선 터미널 (T2)에서는 7월 1일부터, 국내선 터미널 (T1)에서는 10월 1일부터 탑승 게이트 변경 방송을 하지 않는 것으로 하였다.









베트남 국방부는 14개 정부 부처의 본부 건물을 하노이 서호의 서쪽에 위치한 35 헥타아르 면적에 마련된 공간으로 이동하는 안을 건설부에 제출하였다.








베트남 투자기획부는 국내외의 벤쳐 펀드와의 대화창을 마련하기 위해 제 1차 연간 벤쳐 회담을 월요일부터 하노이에서 개최한다.










호치민시는 2019년 첫 5개월 동안 27억 7천만불의 외자를 유치하였으며, 이는 작년 동기 대비 49%가 증가한 것이다. 그런데 이 자금의 절반에 가까운 금액은 부동산 분야에 집중되었다.









올해 베트남 경제 성장률은 6.7%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동남아 최고 수준이다.









한국에서 3번째로 규모가 큰 재벌인 SK는 하노이의 한 공단안에 베트남 국립 혁신 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3000만불을 투자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 국립 혁신센터는 40개의 기술 대기업과 150개의 스타트업 기업들, 그리고 15개의 벤처투자 펀드가 입주할 계획이며 내년 완공될 예정이다.








아세안 멤버국가로서 유라시안 경제연합과의 자유무역 협정에 처음으로 사인한 베트남은, 아세안과 유라시안 경제연합, 그리고 러시아와의 무역과 투자 관계를 확장하는데 가교역할을 할 것이라고 산업통상부 차관 호앙 꾸억 브엉씨가 러시아에서 가진 회담에서 밝혔다.








베트남 재벌 빈그룹은 월요일 하노이의 화락 하이테크 공단에 제2의 스마트폰 공장 건설을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이 공장은 연간 1억 2500만대의 스마트폰을 생산할 수 있다고 하며, 이는 현재 가동중인 하이퐁 공장 생산능력의 25배에 달한다.







덧글

  • 제트 리 2019/06/11 18:09 #

    베트남이 동남아 중에선 경제 성장률이 높을 만 하군요.... 인도네시아도 GDP 비율이 높았던 거 같은데.... 정치 불안 등이 작용한 거 같군요
  • Nachito FTW 2019/06/11 18:49 #

    인도네시아도 최근 정치, 사회가 불안하지요.
    섬이 많아 관리도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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