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에 묻힌 시체 발견 / 빈증, 베트남 vietnam - 2002 and on



베트남 남부 빈증성 경찰은 최근 한 주택에서 발견된 2구의 남성 시체와 관련하여 한 여성을 추적하고 있다.

경찰은 목요일 저녁 공안부 과학수사연구소와 합동으로 발견된 시체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 하였다.



지난 수요일 밤, 바우방군에 있는 한 주택에서 콘크리트로 가득찬 물통에서 1구의 시체가 발견되었으며, 다음 날 아침 같은 집에서 시체 1구가 추가로 발견되었다.

수사 초기에 1구의 시체는 여성이라는 보도가 있었으나 경찰은 2구 모두 남성이라고 발표하였다.

당국은 30~35세로 추정되는 시체 2구의 신원을 확인하는 중이다. 
 





검사 결과 희생자들은 사망한지 상당한 시간이 지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사고 당시 이 주택에 세들어 살던 "탄"이라는 이름의 여성을 찾고 있다.

이 주택의 이전 주인인 "응윈 민 브엉"씨는 28 킬로미터 떨어진 "떤 우인" 마을에 살고 있으며, 2018년 10월부터 "탄"씨에게 세를 주었었다고 한다.

"브엉"씨에 따르면 "탄"은 3달 마다 한번씩 집세를 내기 위해 "떤 우인"마을에 찾아왔다고 한다.

"탄"씨가 지난 달 임대를 끝낸 후, "브엉"씨는 바우방군의 다른 주민 "응윈 탄 후언"씨에게 집을 팔았다고 한다.

"후언"씨는 지난 수요일 자신이 구매한 이 주택을 방문하여 청소를 하고 있었는데, 콘크리트가 들어있는 물통을 발견하였고, 이를 치우기 위해 해머로 잘게 부수던 중 시체를 발견하였다고 한다.


"후언"씨는 즉시 경찰에 신고하였다.

주변에 살고 있는 주민들에 따르면, 종종 처음 보는 사람들이 이 주택을 방문하였으며 다른 주민들과는 거의 왕래가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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