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단신 2019/4/16 vietnam - 2002 and on


베트남 응윈 수언 픅 총리는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루마니아를 공식 방문중이며, 비오리카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남부 기상국은 화요일부터 뇌우를 동반한 비가 예상되므로 며칠간은 무더위가 숨을 죽일 것으로 예상하였다.







호치민시 투득군의 변전소에서 월요일 오후 3시 반 경 폭발이 일어나 빈탄군, 푸년군, 고밥군, 12군 등지에서 정전이 발생하였다.








흥왕 기념일 연휴동안 베트남 전국에서 교통사고로 66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하였다.







북부 박닌성 경찰은 지난 월요일 12학년 소녀가 다리위에서 뛰어내려 자살한 사건을 조사중이다. 이 소녀는 강간을 당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북중부 하띤성과 응에안성 경찰은 마약 밀수등의 혐의로 3명의 남성을 체포하였다. 이들은 스피커 내부에 마약을 숨겨놓았다 적발되었다고 한다.







하노이에서 41세 남성이 11세의 소녀을 유인하여 외딴 골목에서 성추행을 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이 사건은 CCTV 장면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오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북중부 탄화성에서 월요일 아침 13세에서 16세의 소년 3명이 오토바이를 타고가다 충돌하여 사망하였다.







메콩델타 박류성 인민위원회는 1억불이 넘는 풍력 발전소의 건설을 시작하기로 하였다. 이 발전소는 946 헥타아르 규모이다.






베트남 재벌기업 빈 그룹의 빈패스트 자동차 제조 공장이 6월부터 운영을 시작항 것이라고 한다. 이는 예정보다 3개월이 빠른 것이다.








덧글

  • 제트 리 2019/04/22 00:43 #

    루마니아와 베트남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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