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단신 2019/2/12 vietnam - 2002 and on




베트남 부총리 겸 외무 장관인 팜빈민씨는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북한 외무상 이용호의 초청으로 북한을 방문한다.







국립 기상청에 따르면 남부 베트남 지방은 앞으로 며칠 동안 최고 온도가 35도에 달하는 반면 북부 지방은 기온이 더 내려갈 것이라고 예보하였다.






음력 설 다음날 시체로 발견된 여대생을 살해한 혐의로 복수의 용의자들을 체포하였다고 북부 딘빈성 경찰이 밝혔다.







메콩델타 지역 안장성 경찰은 개인적인 원한으로 한 남성을 공격한 2명의 경찰을 정직시키고 조사에 협조하도록 하였다.







다낭시에서 정지신호를 위반하고 운전한 트레일러 기사 3명에게 각 160만동의 벌금과 2개월 면허정지 처분을 내렸다.







월요일 오후 마약에 취한 42세의 남성이 가짜 총을 들고 호치민의 떤선녓 국제공항 터미널에 뛰어들었다 경찰에 체포되었다.







   
2019년 뗏 연휴기간 약 15만 8천명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낭시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작년 대비 19.9% 증가한 수치이다.








호치민시의 많은 ATM 기기가 아직 사용불가 상태라고 한다. 이는 기술적 결함과 현금 부족 때문이다.




 

북부 하남성에서는 전통 쟁기질 축제인 팃디엔이 지난 월요일 개최되었다. 이는 농부들이 수확을 늘리고 더 번영하기를 기원하는 행사이다. 이 행사에는 부총리도 참석하였다.


https://tuoitrenews.vn/news/society/20190212/breakfast-tuoi-tre-news-february-12/48887.html

덧글

  • 제트 리 2019/02/12 23:49 #

    으흠................... 결국 북한이 베트남을 선택 했군요........ 그리고 마약 문제와 폭력 총기 문제도...... 심각 한 거 같고, 이렇게 보니,, 베트남은 농촌 국가 답네요
  • Nachito volando 2019/02/13 08:24 #

    마약문제는 심각한 것 같습니다..
  • 바람불어 2019/02/13 04:07 #

    베트남은 아무래도 북한쪽이겠죠.

    그런데 북한 리용호 외무상과, 베트남 팜빈민 외무부장관이 같이 찍은 사진을 보고, '누가 북한? 누가 베트남? 생각했습니다.
    http://news.donga.com/list/3/02/20190212/94068414/1
  • Nachito volando 2019/02/13 08:25 #

    이번 달 말은 좀 시끄럽겠네요....
  • 진보만세 2019/02/13 11:22 #

    정치가의 농부 코스프레는 베트남도 마찬가지군요. 월남전 다큐보니, 서민 자녀들은 차출 남파되어 다 죽어가는데 북베트남 공산당 간부 자제들은 소련으로 도피성 유학갔다 전란피하고 돌아와 세습 직위를 잇는 모습에 헛웃음 나왔는데, 딱 저 부총리 세대일듯..
  • Nachito volando 2019/02/13 12:35 #

    뭐 어딘들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인간의 본성이 그러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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