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독신 결심 / 결혼은 리스크다. 日本

 

20대에 일생독신결심하는 남성도...”결혼은 리스크라고 생각하는 이유

 

 

반드시 결혼할 필요는 없다라고 대답한 사람들의 비율이 역대 최고 68% 달했다

– NHK 지난 1 7 발표한 10 일본인 의식 조사결과로 충격적인 실태가 드러났다

(전국 16 이상 조사, 유효응답자 2751)





최근에는 20대의 젊은이들도 결혼하고 싶지 않다라는 등의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보이며, ‘호리에 타카후미씨는 결혼은 장애물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발언하여 화제가되고 있다.  



도내 중견출판사에서 일하고 있는오오타 신이치로 (가명,26)씨는 이미 절대 결혼하지 않겠다고 결심하였다고 한다.

그는 이 나이에 왜 독신선언을 했을까.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하였다.  




다른 사람과 같이 살고 싶지 않다.



일에 지쳐서 집에 돌아 왔을 집에 다른 사람이 있는 것이잖아요. 그것도 매일. 정말 싫거든요
오오타씨가 처음 꺼낸 말이다. 집에 다른 사람이 있는 것이 싫다

이런것이라면 결혼 이전에 누군가와 같이 사는 것 자체가 높은 허들이 된다.

사람하고 이야기를 한다던가 하는게 괴로운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적인 공간을 확실히 유지할 없다는 것이 결혼을 하고 싶지 않은 제일 이유입니다. 월급으로는 방이 많은 맨션을 사거나 임대할 수도 없고요. 자유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아야만 하는 일도 많아지겠지요” 

계약사원인 오오타씨로서는 금전적으로도결혼의 벽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상당히현실적이고 메마른 의견이지만 평생 독신이 된다면 고독할 것이다

이 점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것일까.  

확실히 40대가 되어서도 혼자서 규동이나 먹고 있자면 허무하겠지요. 그건 싫군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열심히 일을 해서 그럭저럭 괜찮은 생활을 있을 정도의 수입을 얻을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독하다고 하는 때문에 결혼한다는 것에는 저항감이 있습니다. 그러니 아마 어떤 상황이라도 독신일 겁니다.”

 




자식은 리스크? 지금의 젊은이들의 의견  


 

또한 오오타씨는 아이들이 최대의 리스크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답했다.


제가 양육을 경험이 없으니 잘난체 하고 말할 수는 없지만 아이들은 리스크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아이들이 선로에 돌을 놔둔다면? 이라던가, 학교에서 다른 학생을 다치게 한다면 사과하러 가지 않으면 된다 라던가, 등등 생각하면 싫어집니다. 물론 자신의 아이라면 사랑스러울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리스크를 짊어질 만큼 아이들이 필요한가 물어본다면 그건 아니다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가 말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예를 들어 부모에게 손자를 보여드리고 싶다 라던가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 것일까.

 “저는 형제들이 있어서 이미 결혼한 사람이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이미 손자를 봤어요. 그러니 그런 바람은 절대 없죠. 불효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딱히 부모에게 손자를 보여주기 위해서 살아가는 것은 아니니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부인과의 채널 싸움

 

오오타씨의 회사 상사가 투덜거리는 불만들 중에도 그가 결혼을 피하고 싶다고 느끼는 이유가 있는 같다

상사가 텔레비전 채널로 싸우는 것도 있는 스트레스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으면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없어집니다. 상사와 그의 부인이 취미나 기호가 다른 같은데 늘상 텔레비전 보는 것으로 분란이 일어나는 같더라고요.  상사가 주장을 굽히지 않으면 부인이 상당히 심사가 틀어지는 모양이라 없이 스스로 져주는 합니다. 가족을 위해 일하고 지쳐서 돌아오는데 보고 싶은 텔레비전도 보는 것인가 하고 생각을 하면 애달픈 것입니다.”

그런 것은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그런 조그만 일들도 결혼하고 싶지 않은 이유라고 한다. 
 

 

 

 

주위에도 결혼하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학생시절의 친구들 중에도 결혼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라고 오오타씨가 덧붙였다.

그의 지인인 야마다 센야씨 (가명 25) 평생 독신 선언을 했다

직장 상사가 부인에 대한 푸념을 늘어놓고 있는 것을 보자면, ‘ 결혼했을까하는 의문이 듭니다. 자유가 없다, 용돈이 적다 라던가. 결혼하고 싶다는 젊은이들도 있지만 결국 언젠가 똑같은 푸념을 늘어놓는 처지가 되겠지요. 그렇다면 처음부터 혼자 사는게 낫지 않나 하는 것이 생각입니다.

야마다씨가 한번은 미팅에서 이런 이야기를 했더니 여성들로부터 현실적이고 별 볼 일없는’, ‘꿈이 없는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어야 했다.
 

결혼이란 것은 현실의 이야기잖습니까. 거짓말이라도 좋으니 너를 일생 지키겠어라던가 하는 남자와 결혼을 한다고 해도 결국은 문제가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혼이 달콤한 것이라는 착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아직 많은 같습니다만, 불경기에 소비세도 오르고 생활비도 만만치 않게 듭니다. 결혼이 리스크라는 인식이 앞으로 강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너무 현실적인 의견이지만 것이 지금의 20 남성의 속마음 하나이다
많은 삶의 형태가 인정되는 지금의 시대에, 오오타씨와 같은 젊은이들이 앞으로 늘어나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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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는 야후 재팬 기사 대충 번역입니다.
https://headlines.yahoo.co.jp/article?a=20190112-00109840-bizspa-life&p=2




덧글

  • 타마 2019/01/14 16:17 #

    포인트는 결국... 메리트가 없다는 걸까요?
    불편한 것들을 덮을 만한 큰 매력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과거 결혼은 거의 생존의 문제였기 때문에 필수로 여겨졌지만... 요즘은 그런 것도 아니니까요.
  • Nachito volando 2019/01/15 19:04 #

    그렇죠..득과 실을 따져보면...
  • 2019/01/14 21:3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1/15 19:0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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