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단신 2019/1/11 vietnam - 2002 and on





국회 상임위는 죄수들이 형무소 밖의 생산시설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제안에 지지를 표명하였다. 
이는 죄수들로 하여금 사회에 도움이 되고 출소후 생활에도 도움이 될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베트남 국방부는 2013년부터 군 경비대가 24시간 경계를 서 온 꽝빈성 한 섬에 위치한 보응윈지압 장군의 묘소를 유족들이 돌볼수 있도록 하였다.





경찰은 중부 베트남 하이반 도로에서 단기대학생 20명이 타고 있던 견학 버스가 전락한 사고에 대해 운전기사를 상대로 한 소송절차를 시작하였다.





북중부 탄화성에서는 경찰이 4년간 자신의 집에 있는 철창속에서 생활해온 한 남성을 구출하였다. 
그가 자의로 갇혀있었던 것인지 가족들이 강제로 구속하고 있었던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북부 하이퐁시에서 2마리의 새끼 반달곰이 매매되고 있는 것을 적발, 압류하여 야생동물 보호 센터로 보냈다. 
반달곰은 베트남에서 멸종위기종이다.
  




 

베트남의 뉴티푸드 뉴트리션 푸드사와 일본의 음료회사 아사히는 베트남 아동을 위한 영양식품을 공급하기 위한 합작회사를 설립했다.







호치민시는 4억 3천만불을 들여 홍수방지 사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호치민시는 매년 홍수로 골머리를 앓아오고 있으며 이 계획은 작년 2월부터 현재까지 지연되어 왔었다.






 
베트남의 신규 민항인 뱀부 에어웨이즈는 지난 화요일 운영 인증을 받았으며 오는 토요일부터 항공권을 판매할 예정이다.






https://tuoitrenews.vn/news/society/20190111/breakfast-tuoi-tre-news-january-11/48492.html
 

덧글

  • 제트 리 2019/01/11 20:53 #

    베트남 에서도 곰은 거래가 되는 군요 ㅡㅡ;;;;;; 약재로 써서 그럴 까요?
  • Nachito volando 2019/01/11 21:09 #

    가둬놓고 웅담을 채취합니다. 예전에 한국 관광객들도 곰농장을 많이 드나들어서 대사관 공문도 나오고 했습니다..
  • 채널 2nd™ 2019/01/13 06:12 #

    >> 호치민시는 매년 홍수로 골머리를 앓아오고 있으며

    이명박이라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을텐데.............

  • Nachito volando 2019/01/14 11:30 #

    강의 조수간만차도 심하고 하수구의 처리능력도 도시발전 속도를 못따라가고 그나마 하수구는 쓰레기로 막히고 등등 문제가 많습니다
    지하수를 분별없이 뽑아쓰니 지반침하 문제도 있고요.
    돈 많은 건설사들에게 아파트 허가 내줄때 하수구 공사도 같이 좀 시켰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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