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단신 2018/11/09 vietnam - 2002 and on




호치민 12구 경찰은 ATM에서 돈을 찾아 나오는 남성의 눈에 고추를 문질러 앞을 못보게 한 후 강도를 한 33세의 응윈 반 끄엉씨를 체포하였다고 한다.




호치민시 열대병 전문병원은 10월에만 1500명 이상의 뎅기열 환자를 치료하였는데 이는 지난 달 대비 1.4배가 늘어난 수치이다.




남중부 푸옌성에서는 올해 들어 10월까지 200건 이상의 말라리아 발병건이 보고되었다. 이는 작년 대비 306%가 급증한 것이다.




베트남 중앙 안과병원의 부교수 응윈 수언 히엡씨는 약 1400만에서 3600만의 베트남인이 굴절이상을 겪고 있다고 하였다.





베트남은 매년 24억불 이상을 쌀수출로 벌어들이고 있지만, 40억불 이상이 맥주소비에 들어가고 있다고 한다.



 
아시아 개발은행은 현재까지 베트남에서 총 165개 프로젝트에 160억불 이상을 투자하였다고 한다.



 

베트남 응윈 수언 픅 총리는 하노이의 뱀부 에어웨이에 사업면허를 부여하는데 동의하였다. 뱀부 에어웨이는 2019년까지 40~50대의 에어버스를 운용하여 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호치민 3구의 소울 라이브 프로젝트 컴플렉스에서는 11월 17일 유명 색소포니스트 데이비드씨의 공연을 시작으로 "재즈 쓰루 타임"이라는 음악 이벤트를 개최한다.
 



https://tuoitrenews.vn/news/society/20181109/breakfast-tuoi-tre-news-november-9/476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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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에 직원들하고 밥을 먹는데 간이 심심해서 월남고추를 숟가락으로 잘게 쪼개 넣고 땀이 나서 손으로 이마와 눈 언저리를 닦았다가 지옥을 본 적이 있다. 직접 손이 고추에 닿은 것 같진 않았는데, 흐르는 물어 눈을 대고 30여분 고통에 시달린 적이 있었다.

그러니 월남고추는 조심해야 한다.....

덧글

  • 제트 리 2018/11/09 22:03 #

    강도도 참 기발 하네요... 어떻게 고추를 눈에 묻힐 생각을 한 건지.....
  • Nachito volando 2018/11/10 08:49 #

    최루탄...같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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