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태풍피해 복구에 100만불 지원 vietnam - 2002 and on





대한미국은 최근 태풍 댐리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베트남을 돕기 위해 100만불에 상당하는 원조를 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발표는 대한미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APEC 을 위해 베트남 다낭에 도착하기 몇 시간 전에 이루어졌다.




댐리는 지난 토요일 베트남 중부를 강타하여 106명의 사망자가 나왔고, 10만채의 가옥이 파손되었다.

다낭에서만 만채가 넘는 가옥들이 침수되었고, 거의 2백만불에 달하는 피해가 발생하였다.




APEC 지도자 주간은 월요일부터 시작되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중국의 시진핑주석, 그리고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등을 포함하여  21개국의 지도자들이 참석하는 지도자 미팅이 토요일에 개최되며 마무리된다. 

트럼프와 푸틴은 금요일에 다낭에 도착하였다. 




러시아는 이번 베트남 태풍피해 복구 원조로 5백만불에 해당하는 지원을 하겠다고 하였으며, 뉴질랜드는 50만불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https://e.vnexpress.net/news/news/s-korea-pledges-1-million-in-aid-for-vietnam-s-typhoon-victims-3668459.html



덧글

  • 제트 리 2017/11/11 20:57 #

    오호..... 달리스 아저씨가 쾌척을 하는 군요
  • NaChIto LiBrE 2017/11/13 09:50 #

    헤헤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7/11/12 01:03 #

    이걸 보면 좋은 소식이면서, 이게 100% 태풍 피해 복구에만 쓰인다면 좋겠지만.... 밑의 퍼런 옷 입은 남자들 중. 푸틴과 트럼프는 진짜, 음... 어... 어색하네요. 시진핑은 어울리.... 고... 음..... 어...
  • NaChIto LiBrE 2017/11/13 09:51 #

    베트남 옷을 입혀놓은 거 같은데 간지가 좋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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