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 항공 승무원이 매력 2위. vietnam - 2002 and on

 


캐나다의 "비바 라이프 스타일 앤 트래블"은 베트남 저가 항공사 비엣젯의 여승무원들을 에어 에미리츠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매력적인 승무원들이라고 꼽았다.

에어 세르비아와 에어 프랑스 그리고 싱가폴 에어라인이 그 뒤를 이어 탑 파이브를 구성한다.




벤쿠버에 본사를 둔  사이트인 "비바"는 최근 온라인 여행 커뮤티티인 "트리피"의 순위가 많은 항공사들을 제외한 결과를 내어 놓아 치명적인 결점이 있었으므로 이를 수정하였다고 한다.

비바는 비엣젯의 독창적인 비키니 유니폼이 회사의 성장에 큰 기여를 했으며 결과적으로 사장인 응윈 티 프엉 타오씨가 베트남의 첫번째 여성 억만장자의 대열에 오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타오씨는 2011년 비엣젯 항공사를 시작하였으며 2017년 포브스 억만장자 리스트에 올랐다. 그녀의 순자산은 12억불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 비엣젯 항공사는 1500만 여명의 승객이 이용하여 1억 5백만불의 이익을 남겼다.




- 승무원들은 보다 전통적인 스타일의 유니폼을 입을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스타일을 선택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권이 있었다. 그러나 많은 비엣젯 승무원들은 모델급이었기 때문에 어떤 유니폼을 선택하든 사실 상관은 없었을 것이다.


"비바"는 또한 안타깝게도 이 매력적인 승무원들을 바로 만날 수 없는 고객들은,  모델과도 같은 승무원들이 비키니를 입은 사진이 있는 달력을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였다.

"비바"가 1위로 꼽은 에어 에미리츠의 승무원들은 독특한 유니폼과 엄청난 미모로 소셜미디어에서 상당한 명성을 얻고 있다고 한다.


두바이에 본사를 둔 에어 에미리츠는 전 세계에서 승무원들을 고용하며 자체 승무원 교육기관도 보유하고 있다.


http://tuoitrenews.vn/business/40614/vietnams-vietjet-flight-attendants-among-worlds-five-most-attr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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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바라는 곳이 뭐 얼마나 영향력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또 다른 몇 가지 심증은 있지만 뭐 그냥 넘어가자.



2. 지금도 비키니 입고 다니는 것은 아니다. 초반에 프로모션으로 그랬을 뿐. 지금 또 그러면 벌금행이 확실하다.


3. 오히려 사실상의 유니폼은 글쎄...끄흠....

마 다음 주에 나도 탑승이 예정되어 있으니.... 함 보자.

....그러나 사실 무슨 의미가 있겠노.

나는 매력적인 승무원들보다 유사시에 도움이 되는 승무원들을 선호한다.

유사시...라는 게 없길 바랄 따름이지만.



덧글

  • 라비안로즈 2017/04/21 12:05 #

    그렇군요. 비키니 유니폼은 한시적이었네요(이름을 알리기 위한) 계속 되나... 싶었습니다(...)
  • NaChIto LiBrE 2017/04/21 12:36 #

    계속 비키니를 입고 다니면 본연의 임무에 지장에 되겠죠...
    게다가 비행기 실내는 좀 선선한 쪽으로 유지되는데 헐벗은 승무원들이 버티기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언론이나 여론의 질타도 꽤 심했습니다.
  • 제트 리 2017/04/23 01:16 #

    비엣젯은 홍보는 확실 하지만, 나머지 부분은 글쎄요.... 저런 조사 단체가 영향력이 없다고 봐야 겠죠... 저도 개인적으론 승무원이 눈요기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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