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들 오아시스 unboxing IT


드디어 킨들 오아시스가 손에 들어왔다.

주문한지 5일째에 수령.






간단한 스펙은 박스 뒤에 나와있다. 배터리내장 커버는 번들로 제공.

일단은 킨들 라인업의 최신 주자.




열어보니 내부 박스도 제법 간지나게 꾸며져 있음.


가죽 커버라고 했지만 이게 진짜 가죽일까.


커버와 본체는 자석으로 붙는다. 나중에 혹여 자력이 약해지면...
자세한 설명서 종이 쪼가리 따위는 거의 없고, 케이스를 부착하면 바로 화면이 켜진다. 초기 설정은 그냥 화면에서 시키는 대로 하면 된다.

이렇게

물론 한국어를 고를 수 있을리가...



초기 부팅은 시간이 그리 걸리지 않는다.




일단 캘리버로 가지고 있던 epub을 수 십개 변환해서 집어 넣었고, 며칠 동안은 일단 책을 기계에 넣는데 주력할 듯...


-. 다 좋은데 역시 화면이 좀 작다.
-. epub 변환시 문단이 안맞는 경우나 철자가 깨지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 pdf는 여러 단계의 수고로움을 거치면 보기 좋게 집어넣을 수 있는데, 귀찮다.
-. 한국책은 구글플레이에서 받아서 2번의 변환을 거쳐야 집어 넣을 수 있는 것 같다.


스티븐 킹의 Cell을 먼저 읽을 예정이다. 며칠이 걸릴까.



덧글

  • 명륜동금수저 2016/10/14 00:01 #

    저도 외국어 좀 잘 해서 전자책을 써보고 싶네요.
  • NaChIto LiBrE 2016/10/14 09:29 #

    한국 전자책들도 좋은게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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