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탄똥 "라꾸" + 일본식품점 "도쿄샵" vietnam - 2002 and on


올해 들어서 좀 자주가는 레탄똥 거리의 "라꾸"라는 일본 식당에 재 방문.
주로 야끼도리와 쿠시카츠를 위시하여 스시, 사시미나 기타 일품 요리들을 내고 있다.
이자까야라고 봐야 할 듯.

메뉴판을 열자 오늘의 추천메뉴에 올라 있던 아나고즈시 - 9만동에 2개 (하나에 2천원 정도)







부리타이콘. 약간 비린듯. 만들어 놓은 것 데워서 나왔겠지만 약간 온도가 낮았던 듯하다.

마구로마끼였겠지.



먹는 것 사진을 잘 안찍어서....네기마, 쯔꾸네, 오뎅, 히야시토마토, 타코쿠시카츠 등등을 먹었다.


술먹고 나와서 걸어오다 보니 야경이 멋지구나.






라꾸 근처의 일본 식품점 "도쿄샵" 에서 라면 구입. 
라멘쟈나이...탄탄멘.




타치바나 형사라는 드라마에서 봤던 페앙구의 야끼소바가 있길래 이것도 집어옴.

일요일 저녁 귀가 길도 붐비는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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