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남부 고온 현상 계속 vietnam - 2002 and on



폭염이 베트남 남부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근일간 일부 지방에서는 43도까지 온도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3월 11일과 12일, 빈픅지방 동푸구의 최고 온도는 38도를 기록했으며, 동나이와 떠이닌에서는 37도의 날씨가 이어졌다.

호치민시 역시 최고 37도의 온도를 기록했다.
 
이 폭염은 북쪽으로부터의 한랭전선이 남하하면서 잠깐 누그러들 전망이지만 앞으로 2일 후부터 다시 남서부지역은 33~35도, 남동부 지역은 36~38도까지 온도가 상승할 예정이다.

일부 빌딩이 밀집한 도시지역에서는 42~43도까지 온도가 급상승할지도 모른다는 예보가 있다.


이러한 날씨는 4월말이나 5월초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한다. (따라서 아마도 우기가 올 때 까지는 이모양이라는 것이겠지)

이상 뚜어이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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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번 주 들어 미친 듯이 더워졌다.

말 그대로 열풍이다. 폭염이다. 찜통이다.

사무실 에어컨에서도 미친 듯이 더운 바람이 나온다.

해가 갈수록 날씨가 요망해진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어울리지 않게  쌀쌀해서 한낮에도 수영장 가기가 싫을 정도더니 이제는 미친 듯이 더워서 사무실에 앉아있기도 버겁다.

온몸의 엑기스가 빠져나가는 느낌이다.

해가 지날수록 날씨는 더 이상해 지겠지.

사람이 편하게 살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덧글

  • 라비안로즈 2014/03/15 20:02 #

    베트남의 건기 날씨는 장난 아닌가보네요 ㄷㄷㄷ
  • Nachito Libre 2014/03/17 10:01 #

    최근들어서 점점 더 날씨가 겉잡을 수 없을 정도로 더워지는 군요.....
    빨리 우기가 와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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