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e (4/29~5/1, 2012) - 4 vietnam - 2002 and on

뒹굴거림의 흔적

선베드에 누워 맥주를 홀짝이며 음악감상중 광풍과 소나기가 내렸음. 그래도 계속 뒹굴 뒹굴. 오히려 간만에 에어컨 보다 더 시원한 공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


덧글

  • 2012/05/26 16:2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achito Libre 2012/05/26 16:59 #

    베트남은 한국과는 다르게 지역별 로컬 맥주가 많습니다. 물론 많은 맥주 회사들이 외국 회사들과 기술제휴가 되어 있는 경우가 있고요.
    타이거, 하이네켄, 삿포로 등은 이미 베트남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맛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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