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e (4/29~5/1, 2012) - 2 vietnam - 2002 and on

훼의 푸바이 국제공항에 착륙... 예상대로 조그맣다.



저번에 하노이에서 택시때문에 고생한 거 모처럼 휴가에 또 마음 상할까봐 호텔 픽업을 요청했다.

나를 데리러 온 것은 월남전 때나 있었을 것 같은 벤츠 세단...-_-;

아무튼 약30분 후 Vedana Resort에 무사히 도착.

대부분의 베트남 호텔들이 그렇지만 얼리 체크인은 안된다.
도착한 시간이 12시가 좀 넘었기에 일단은 짐 맡겨 놓고 점심식사하러 레스토랑까지 걸어감.

경치가 좋길래 망정이지 로비부터 수영장과 레스토랑까지 이 뙤약볕에 걸어다니는 것은 무리.
(물론 버기 서비스와 자전거 무료렌탈 있음)


한참을 걸어 도착한 수영장과 메인 레스토랑
...은 다음 글에..




덧글

  • KRISTINE 2012/05/26 16:31 #

    훼사진 많이 기다렸는데.. 이렇게 우르르 올려주셨네요..그런데 월남전에나 있었을만한 벤츠는 어떤것일지 궁금하네요..
  • Nachito Libre 2012/05/26 17:03 #

    벤츠 마크를 때버리면 20~30년 된 중고차로 밖에 안보이는 네모 반듯 각잡힌 세단이었지요. 에어컨도 힘들게 나오는..
    아마 리조트 주인이 타다가 버리기는 아깝고 해서 픽업용으로 쓰는 게 아닌가 싶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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