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단신 16/5/2012 vietnam - 2002 and on

가수 투 민씨가 공연중 바람직하지 못한 의상 착용으로 벌금 175불을 물게 되었다.


그렇다고 베트남 사회가 그다지 정숙한 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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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부를 괴롭히고 심지어 인분까지 먹게한 비정한 여성이 구속되어 1년 6개월 징역을 살게되었다.
48세의 짠 티 투잇 민씨는 59세의 팜 티 픙씨를 가정부로 고용했는데, 일을 빨리하지 못한다고 상습적인 구타를 행했으며 손자의 분뇨를 강제로 먹이기도 하였다. 또한 고추를 강제로 먹이고 뜨거운 물을 뿌리기까지 했다 한다.

아래가 피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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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청년들이 택시기사를 강도,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은 범행 후 캄보디아로 넘어가 도박을 했으며, 2명은 이미 경찰에 체포되었다.




덧글

  • 2012/05/17 16:3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achito Libre 2012/05/18 12:50 #

    겉으로는 사회주의 국가이지만 사실은 좀 많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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