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e (4/29~5/1, 2012) - 1 vietnam - 2002 and on


베트남의 실질적인 마지막 연휴인 바므이 탕뜨/응아이 라오동 (해방기념일-4/30 /노동절)을 맞아 올해는 베트남 중부 훼로 떠났다.

사실은 태국이나 싱가폴 (또!) 에 가는 게 나았겠지만, 여권도 너덜거리고, 이래저래 씁쓸한 계기로...

마냥 떠나서 쉬고 싶었을 뿐....일까.




떤선녓 공항의 국내선 터미널. 오래간만이다. 예전에는 국제선이었기에 자주왔었는데..

본의아니게 비즈니스석을 타게되어 이용한 라운지. 국내선이라 시설도, 먹을 것도 국제선에 비하면 형편이 좀 많이 서글프다. 물론 돌아올 때 들린 훼의 푸바이 공항 라운지는 더했지만.



인스턴트라면과 커피한잔으로 아침을 때우고.



때깔좋은 저가항공 Jetstar항공.

국내선 터미널 내부

비행기 탑니다.



이제 출발.

호치민에서 훼까지는 1시간 20분 소요예정. (사실 좀 덜걸린 것 같다. 실제로는...)


사진 다 올리려면 몇 주는 걸릴 듯...

덧글

  • 2012/05/09 16:4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achito Libre 2012/05/09 19:28 #

    추석 있긴 한데 휴일은 아니에요..호치민에서 육로로 가면 하루는 더 걸릴거에요. 도로도 아직 안좋고 멀기도 사실 멀어요..

    강아지는 같이 근무하시는 분이 봐주시구요. 설마 강아지 혼자 놔두고 놀러갈까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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