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짱 (Nha Trang) 에서 외국인 상대 강/절도 증가 vietnam - 2002 and on


냐짱에서 외국인 상대 강/절도 증가




23세의 아일랜드 여행자인 킴 루니씨는 지난 11월 20일 냐짱의 도로변에서 3명의 여성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지역 경찰에 따르면 이번 달 들어 냐짱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강/절도를 당했다는 신고가 많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가장 최근에는 30세의 호주 관광객인 헤더 클레어 와이머씨가 지난 월요일 호이안에서 냐짱에 도착한 후 아이폰4를 도난당했다고 신고한 건이다.

그녀는 그녀와 동생이 버스정류장에서 모텔까지 사용한 쎄옴 (오토바이 택시) 기사들이 소매치기 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쎄옴비로 5만동을 건네자 두 명의 쎄옴 기사들이 다투는 척하며 소란을 피웠고, 이 후 모텔에 체크인 하고서야 아이폰을 분실한 것을 발견하였다고 한다.

그 하루 전에는 아일랜드 여행자인 킴 루니씨가 3명의 베트남 여성이 핸드백을 빼앗고, 돈이 없음을 확인하고는 구타하였다며 경찰에 신고하였다.

루니씨는 일요일 새벽 4시경 그녀의 생일잔치가 있었던 세일링 클럽에서 나와 호텔로 가던 길에 3명의 베트남 여성이 핸드백을 빼앗았고, 돈이 없음을 확인하고는 그녀를 구타하였다고 한다.


러시아 여행객들에게 냐짱 여행상품을 팔고 있는 "안 등" 여행사는 지난 11월3일부터 15일까지 최소 6명의 여행객이 절도를 당했다고 전했다.

특히 11월 10일에는 해변을 산책하던 나탈리아라는 여행객이 일군의 남성들에게 얼굴을 가격당하고 핸드백을 빼앗겼다고 한다.

떠이바로 모텔의 관리자인 리엠씨는 지난 9월 이래 외국인 투숙객 중 7명이 절도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칸화지역 인민위원회 부의장 하이씨는 지난 11월 18일 지역 경찰에 이러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순찰을 강화해 줄것을 명령하였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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