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婚活男 ”과 사귀지 않으려고 하는 이유

 

여성이 혼활남 사귀지 않으려고 하는 이유

 

-33세에 대형 결혼 상담소에 가입하여 2 정도 선을 봐왔지만, 결혼하고 싶은 남성과 만나지 못했습니다.60 정도를 만나고 이제 피곤해져서 혼활은 그만 버렸습니다. 뒤로 아무 일도 없이 2년이 지났습니다. 이대로라면 평생 혼자라고 생각하게 되어 다시 혼활을 시작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혼활 婚活콘카츠– 결혼을 하기 위해 맞선을 보거나 하는 )


 

 

면담을 하러 37세의 카토 히로미씨는 한숨을 쉬었다. 키는170센티미터에 시원한 얼굴을 여성으로, 도내의 제약회사에서 사무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단기대학 시절부터 취미로 재즈피아노를 배워서, 아는 사람의 바나 재즈 클럽에서 가끔씩 연주를 하기도 한다.


-. 그게 취미고 자신답게 있을 있는 즐거운 시간입니다.

 


 히로미씨가 말한대로, 결혼상담소나 혼활앱 등으로 혼활을 계속하는 사람들도 마음에 드는 남성을 만나지 못하고 지쳐서 혼활시장에서 스러져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일단 혼활을 그만두게 되면 멋진 만남 같은 것은 없어져 버리고 만다. 그리하여 1 2년이 지나면 초조해져서 다시 돌아오는 사람들도 끊이지 않는다.

 원래 결혼상담소나 앱을 이용한다는 것은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것일 터인데. 그런 사람들과의 만남을 반복해 오고 있는데 어째서 결혼 상대를 찾는 것이 힘든 것인가.

이번에는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결혼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있는데 결혼을 수가 없는지 원인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한다.

 


30대에 들어서면 연애도 양상이 달라진다.

-사실 28세부터 3 동안 사귄 남성과 결혼을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그는 부모가 신흥종교에 빠진 신자였습니다. 그는 그리 열성적인 신자가 아니었지만, 가끔 행사에 참가하고 있는 같았습니다. 그의 집에 가보니 놀랄 만큼 대단한 불단이 놓여져 있었고, 교주의 사진이 벽에 크게 걸려있었습니다. 광경도 이상했고, 교주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 부모도 위화감이 느껴졌습니다.

결혼은 당사자들간의 문제만이 아니다. 남성의 부모도 가족이 되는 일이다. 신흥종교의 가르침이나 사고방식을 강요받게 되는 것도 싫었다. 

결국 결혼까지는 가지 않고 31세에 그와 헤어져 버렸다.

 -그때는 바로 다음 인연을 만날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20대와 30대는 연애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남성에게서 식사에 초대를 받아 가더라도 다음이 없습니다. 상대가 연인이 있던지, 달을 만나도 자연적으로 흐지부지 되어 만나지 못하게 된다던지. 이런 일들을 반복하면서 33세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고는 다시 사람을 만날 없게 되고 있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되자, 당황하여 대형 결혼상담소에 입회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상담소였냐고 한다면, 거기에는 앞에서도 적었다시피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등록을 하는 곳이었으니까. 거기서 만남을 있다면 바로 결혼을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결혼 상담소의 남성에 품는 위화감


-     그런데, 만나는 사람의 대부분이 여성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중에는 40세가 넘었는데 연애경험이 전혀 없어 보이는 사람들도 있고, 선을 봐도 대화가 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히로미씨가 말한대로, 30 후반, 40, 50대의 초혼자들은 연애경험이 적거나 아예 없는 사람들이 많다. 다시 말하면, 그렇기 때문에 나이에도 독신인 것이다.

 연애경험이 적은 남자는 선을 보면 묘하게 긴장을 해버리고 만다. 준비해온 자기 소개나 질문을 하고 나면 거기서 대화는 끝나버린다. 질문도 일문일답식이 많고 대화가 발전이 안된다.

 

히로미씨는 아래와 같이 말하며 웃음을 지었다.

-히비야공원 근처의 호텔에서 선을 남자 얘기인데요. 처음 15 정도에 대화가 끊겨버렸어요. 그랬더니 근처 히비야 공회당의 역사 이야기에서 부터 다이쇼, 메이지 유신의 얘기를 하다가 에도시대, 전국시대로 넘어갔다가 전국시대 무장의 이야기를 길게 하기 시작했습니다. 맞선 자리라고요. 도중부터 맞춰주는 것도 힘들어졌습니다.

-이런 남성들도 많았습니다. 술을 먹는 사람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취미란에 근육 트레이닝이라고 써놓은 사람도 체형은 사진보다 1.5 이상으로 보이는 사람도 있고. 그래도 대화가 재미있으면 됩니다만. 시간이 지나가는 것을 잊을 만큼 재미있는 대화를 나눌 있는 사람들은 일단 없었습니다.

그렇게 1년 정도 지났을 무렵, 10세 연상의, 악기 메이커에서 근무하는 남성과맞선을 하고 사귀게 되었다. 피아노 조율사였으며 취미인 재즈에 대한 대화를 즐겁게 할 수 있는 사람이었기때문이다.  
 

-외모는 전혀 타입이 아니었습니다. 키도 제가 2~3센티 컸습니다. 다만 혼활을 1 해보니 외모를 고집하면 결혼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나 할까요. 좋아하는 것이 같고, 이야기를 즐겁게 있는 사람이라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결혼을 하더라도 바나 클럽에서 연주를 계속해도 된다고 주었습니다. 그와 함께라면 다운 결혼생활을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단지...

 

손을 잡고 키스를 하였을 위화감을 느꼈다.

-얼굴을 가까이해도 목을 굽히지 않으니까 코와 코가 부딪혀 버렸습니다. 이빨도 부딪히고 소리도 나버렸습니다. 무드도 깨져버렸지요. 전혀 두근거리지 않았습니다. 아마 그에게는 번째에 가까운 키스였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키스하고 나서 어떻게 해도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연애경험의 갭이 너무 크다.
 

먼저 메세지의 내용이 확 바뀌었다. 히로미상을 생각하면 애가 타서 잠을 잘 수가 없다든지, 키스할 때 입술의 감촉을 잊을 수 없다든지, 세게 끌어안고 싶다든지...
 
 그리고 다음 데이트 약속으로 만났을 때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갑자기 끌어안았다. 식사를 하고 역까지 걸어가는 중에는 인적 없는 골목으로 들어가 다시 껴안고 키스하고 더듬었다.

-갑자기 제게 맹렬하게 다가 오게 되었다고나 할까. 그런 행동 하나 하나에 여유가 없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런 것을 냉정히 생각하는 자신과 그와의 사이에서 뭐랄까 상당한 온도차가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다음 주의 데이트로는 오다이바.

-관람차를 탔는데, 관람차 안에서 계속 손을 잡고 있다가 정상에 가까워지자 키스를 했습니다. 관람차 안에서 도망칠 곳이 없다고 생각하니 몸이 굳어버렸습니다. 관람차가 돌아가는 시간이 그렇게 길게 느껴진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성실하고 친절하고 재즈를 좋아하는 것은 같다. 취미로 피아노 연주를 계속하는 것도 이해 해준다고 하였고. 그와 결혼을 한다면 평화롭고 원만한 결혼 생활을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인간으로서 존경할 있고, 신뢰도 있었다. 그러나 아무래도 남자로서는 좋아지지 않는 것이다.

 -과거에 사귄 남자들은 손을 잡거나 키스하면 가슴이 두근거렸고, 굉장히 행복한 기분이 되었습니다. 관람차에서 내려서는 손을 잡는 것도 싫어져서, 나란히 걸을 그의 쪽으로 가방을 들어 손을 잡지 않아도 되게 해버렸습니다. 아무래도자신의 기분에 거짓말을 없었기 때문에 그와는 결별하기로 했습니다.

 

히로미씨는 생각에 가득찬 얼굴로 말했다.
 
 - 나이가 되면 그냥 생활을 하고 있으면 우선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어요. 그렇다고 지금부터 혼활에 나오는 남자들을 내가 좋아하게 있을까요. 맞선 시장에 나온 남성들은 사귀게 되어도 먼저 여성을 리드하지 않거나, 이쪽의 반응을 무시하고 밀어부치거나 양극단의 사람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나는 히로미상에게 말했다.

 -분명히 부류가 많습니다. 그러나 중매인의 경험으로부터 말씀드리자면 결혼할 있느냐 아니냐의 부류로 나누어야 합니다. 사귀면서 여성을 리드하지 못하는 남성은 결혼 못합니다. 여성에게 만나자고 하지 않으면 만나지 못하고 서로 수가 없게 되지요. 물론 여성이 먼저 나서서 만나자고 해도 되는 아니냐고 수도 있지만 먼저 움직이지 않는 남성들은 여성이 먼저 메세지를 보내거나 해도 답장이 엄청 늦어요. 여성의 행동에 대한 반응도 둔합니다. 그러는 와중에 서로 텐션도 내려가 버리지요. 서툴러도 밀어 붙이는 남자는 열심히 하는 모습을 여성쪽에서 사랑스럽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건 이상 이론이 아니라 남녀의 궁합인 것이지요. 그렇게 생각하면 결혼할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나는 결혼을 해서 탈퇴를 35세의 키시다 미와꼬씨의 이야기를 했다. 입회 당시 그녀는 20번의 맞선을 후였으며 그녀도 히로미상과 같은 말을 했다.

-여기서 맞선을 하고 있으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있을까요

 그러나 연말의 결혼 상담소 주최 파티에서 현재의 남편을 만났다. 그녀의 남편은 미와꼬씨가 마음에 들어 자유시간에도 옆을 떠나지 않고 밀어붙이는 분위기였던 것을 이쪽에서도 알고 있었다.

.연애미경험자인 남성을 좋아하게 될 수 있을까. 

 

사귀게 되어 2번째의 데이트를 마친 때의 일이다.
-오늘 헤어질 어색한 하이파이브를 했는데, 동작이 어설퍼서 여자와 접촉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것이 들켜버렸습니다. 그러나 왠지 저도 움찔해 버렸습니다. 중학생처럼 말이죠. 이상해져버렸습니다.

 

, 손을 잡거나 키스도 하게 되었다. 그를 토모군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언젠가 미와꼬씨는 매우 즐겁게 교제상황을 얘기해 주었다.

 
 -토모군은 말이죠, 지금까지 여성과 사귀어본 적이 없거나 있어도 1 정도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내가 그걸 느끼도록 연애에 능숙한 것처럼 행동하고 있는데, 그게 많이 빗나가는 거에요. 왠지 그렇게 노력하는 것이 귀엽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 호텔에 갔을 때, 처음의 남녀관계를 가진 때에 대해서도 매우 행복한 느낌으로 얘기해 주었다.
 
-토모군, 매우 긴장해서 x스를 상태가 되지 못했습니다. (웃음) 그렇지만 저도 경험이 풍부하게 보이는 것은 안된다고 생각하여 그의 페이스에 계속 맡겨두었습니다. 그게 반대로 신선한 것이었습니다.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서 같은 말을 듣고 같은 행동을 보아도, 행복하게 생각하거나 싫어지거나 하는 것일까. 그것이 남녀의 궁합인 것이 아닐까. 것은 이상 이론이 아니다. 상대가 연애 경험이 있느냐 없느냐는 좋아하게 되면 뭐든지 받아들일 있게 된다. 것이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을 때의 마법이니까.

 

그러면 연애를 하지 않고 나이를 먹어버린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좋을까.

지금까지 연애를 전혀 하지 않고 30, 40, 50대가 사람들도 지금 시대에는 드물지 않다.

나는 입회면담 때는 반드시 과거의 연애 경험을 듣는 것으로 하고 있다. “연애다운 연애는 적이 없다 사람들에게는 이런 충고들 해준다. 예를 들면 번도 여성을 경험하지 못한 40대에게는-.


 -연애 시작을 20세로 합시다. 지금 40이니까 20년의 공백이 있습니다. 잃어버린 20년을 지금 되찾지 않으면 안됩니다. 일상적인 생활만 하 있으면 연애대상이 여성을 매달 만날 수는 없지만, 혼활이라는 무대에 올라가게 되면, 행동에 나서면, 여성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결혼을 있느냐 없느냐는 행동하느냐 마느냐에 달린 것입니다. 잃어버린 20년에 해당하는 만남이나 데이트의 횟수를 만에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런 정도의 기개를 가지고 행동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혼 상담소에도, 혼활 앱에도, 만남을 수단은 많다. ‘수입이 적어서, 잘생기지 못해서그래서 선택받지 못한다는 생각을 한다면 그런 조건에서 만남을 있는 장소를 찾아보라. 혼활파티, 혼활술집, 혼활이벤트, 만날 있는 장소는 어디든지 있는 것이다.

안되는 9개를 들자면 되는 1개에 행동하라. 어찌되었던 만나는 것이다. 이성과 만나서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해지고, 실패한다면 실패에서 배울 것이다.

만나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있느냐 없느냐는, 경험이 많으냐 어떠냐에 크게 관계가 있다. 남녀 공히, 최종적으로 중요한 것은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힘이다.

 앞에 나온 히로미씨는 혼활을 재개하기로 결심했다. 그녀의 맞선 2라운드는 시작했을 뿐이다.

 

https://headlines.yahoo.co.jp/article?a=20171116-00197066-toyo-soci&p=6

강아지 20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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