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단신 2017/5/26



베트남 남부 띠엔장 지방에서 44세의 응윈 응옥 디엡씨가 결혼식장에서 칼부림을 부려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그는 결혼식장에서 다른 손님 중 하나가 자신이 노래를 부르는 것을 놀리고 마이크를 빼앗은데에 격분하여 사고를 저질렀다고 한다.

디엡씨를 막으려던 35세의 레 홍 안씨가 디엡씨에게 여러번 찔려 사망하였고, 디엡씨를 격분하게 한 손님은 입원중이다.

결혼식장에서의 음주와 가라오케는 매우 흔한 일로, 이 때문에 자주 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 

 
http://e.vnexpress.net/news/news/vietnamese-man-kills-wedding-guest-after-karaoke-row-3590352.html

 



호치민시는 쩌레이 병원의 캄보디아 프놈펜지원에의 전폭적인 협조를 보장했다. 프놈펜 지원은 3년째 운영중이다.





호치민시 3구 쯔엉사 거리에서 맨홀 폭발이 발생하였다. 이는 우기 중 축적된 가스때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빈딘지방 전 공산당서기 응윈 반 티엔씨가 중앙 위원회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그는 자격미달의 관리들을 임명하고 국영항구 민영화에서 잘못된 행정을 집행하였다는 비난을 받았다.

 




중부 푸잉 지방에서 송바하 수력발전소가 전례없이 엄청난 양의 강물을 흘려보내 4명의 아동이 익사하였다.





뚜어이째 독자들, 군병원175 그리고 베트남 해군이 함께 베트남 동해의 쯔엉사 군도에 의료센터를 설립했다. 이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의료서비스 제공 뿐만이 아니라 해당지역의 주권을 재확립하기 위함이다.




 
베트남 자원개발 및 환경부는 중부 지방에서 엄청난 수질 오염을 초래했던 대만 포모사 그룹의 제철소가 53개의 시정명령 중 52개를 개선하였다고 발표하였다.





 
호치민시 산업통상부는 야채와 돼지고기에 이어 닭고기, 비료, 알콜등도 스마트폰 앱으로 이력을 추적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다.





지난 주 계속된 폭우로 메콩델타지역에서 곡물과 새우농장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http://tuoitrenews.vn/society/41151/breakfast-tuoi-tre-news-may-26

얼음배달 @ 베트남

먹는 얼음은 아니겠지... » 내용보기

5개월만의 지름 러쉬 &......

인터넷 쇼핑을 멀리하기로 작심한지 5개월 만에 다시 지름모드.이번에는 약 800불어치의 여러가지 쓸모 많지 않은 것들을 이런 저런 핑계로 사들였다.먼저 지난 번 여행 때 카메라 필터와 렌즈의 상태가 좋지 않음을 절실히 느끼게 되어 추가 필터와 렌즈 클리닝 키트를 사기로 한 것이 지름의 시초.그런데 클리닝 키트가 딱히 좋아 보이는 게 없어서 일단 필터 2... » 내용보기

영수증

약 210불약 3시간5명위스키1병 코키지총 210불 정도---------삿포로 생맥주 $1.77야키도리 $3.10후나모리 (사시미) $39.82스시 $12.39도리가라아게 $3.54템푸라 모리아와세 $7.08야끼교자 $3.54사이고로 스테키 $7.52규탕 시오야키 $4.42아스파라마키 $3.10사와노쯔루 (1.8L) $48.67스키야키 $15.49얼음/... » 내용보기

스시 섭취로 인한 기생충 감염 경고

스시는 친구들과 점심이나 저녁에 즐겨 할 수 있는 음식이다. 그러나 최근의 보고에 따르면 기생충 감염의 위험이 있다고 한다.브리티시 메디컬 저널에 따르면 최근 한 남성이 스시를 먹은 후 입원을 하게 되었는데,  심각한 복부 통증과 구토, 그리고 미열을 보이는 증상이 나타났다고 한다.병원에서는 내시경 검사를 실시하였고, 상부 위장관에 기생충이 붙...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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